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인 데이비드 호크니의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으로, 서울시립미술관과 영국 테이트미술관이 공동 기획했습니다. 테이트를 포함한 8개 해외 기관에서 대여한 회화, 드로잉, 판화 등 133점을 일곱 개 주제로 구성해 호크니의 예술 여정을 조망했습니다. 시월은 주관사로 참여해 전시 기획과 운영 등 사업 운영의 전반을 담당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