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빛: 영국 테이트미술관 특별전》

2021.12.21. - 2022.05.08.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영국 테이트미술관이 ‘빛’을 주제로 기획한 세계 순회전으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아시아 두 번째로 소개되었습니다.
윌리엄 블레이크, 조지프 말러드 윌리엄 터너, 클로드 모네, 바실리 칸딘스키, 백남준, 야요이 쿠사마, 올라퍼 엘리아슨, 제임스 터렐 등 43명의 작가가 참여해 18세기부터 동시대까지의 빛의 의미와 표현을 조명한 대형 전시로,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미술과 과학, 종교, 문명의 접점을 탐색하였습니다. 시월은 주관사로 참여해 사업의 전반을 담당하여 관람 경험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CREDIT
  • 주최 : 서울시립미술관, 영국 테이트미술관
  • 주관 : (주)시월이앤씨
  • 후원 : 서울특별시, 영국문화원
  • 협력 : 노원구, 백남준아트센터
  • 참여작가 :  윌리엄 터너, 존 컨스터블, 윌리엄 블레이크, 클로드 모네, 백남준, 야요이 쿠사마, 제임스 터렐, 아니쉬 카푸어, 올라퍼 엘리아슨 등 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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