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를 분단의 현장이자 생태와 평화의 가치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명하고, 현대미술을 통해 DMZ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재발견하였습니다. 나아가 DMZ를 단절과 대립의 경계를 넘어 평화와 공존을 이어주는 통로로 바라보며, 지속 가능한 미래의 가능성을 모색하였습니다. 시월은 실행 전반을 맡아 개막식, 기자간담회, 전시 운영, 홍보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CREDIT
주최 : 경기도
주관 : 경기관광공사
후원 : 파주시
실행 : (주)시월이앤씨
협업 : 아트선재센터
참여작가 : 나오미, 노순택, 노원희, 박기진, 박론디, 신미정, 윤진미, 정연두, 제인 진 카이젠, 지븨 리, 최찬숙, 한나리사 쿠닉 총 12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