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아시아 문명박물관(ACM)과 라살예술대학교의 공동 기획으로, 싱가포르의 다문화 정체성을 패션을 통해 조명한 전시입니다. 총 27점의 의상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현대적 해석의 접점을 시각화하였으며, 한국국제교류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관람객에게 싱가포르 패션 산업의 창의성과 다양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시월은 전시 공간 디자인을 맡아 의상의 특성과 전시 연출 간의 조화를 중점적으로 구현하였습니다.
CREDIT
주최 :한국국제교류재단, 아시아문명박물관
후원 : 대한민국 외교부, 주한싱가포르대사관, 싱가포르 문화공동체청년부, 싱가포르 국립문화유산위원회, 라살예술대학교, 싱가포르패션위원회